불 밝힌 ‘스페이스 오딧세이’

ⓒ 연합뉴스

26일 광주 북구 국립광주과학관 야외광장에 설치된 키네틱 아트 조형물 ‘스페이스 오딧세이’가 일반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고 있다. 움직이는 조형물을 일컫는 키네틱 아트 스틸 조형물로는 세계 최대 크기로 철강만 111t이 투입됐으며 기획에서 내진 설계 등 제작까지 3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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