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권역 대학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 첨단 스튜디오 구축

경남정보대는 2억5천만원을 들여 최첨단 멀티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부산권역 대학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격수업 콘텐츠를 제작하는 첨단 방송시설이 구축됐다.

경남정보대는 2억5천만원을 들여 최첨단 멀티 스튜디오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부산권역 대학들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원격수업 콘텐츠와 대학별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에 사용된다.

스튜디오는 강의안을 배경으로 합성이 가능한 크로마키 활용 촬영, 전자칠판을 활용한 촬영, 소규모 강의(특강) 촬영, 스튜디오 공간 활용 촬영(인터뷰) 등이 가능하다.

경남정보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권역별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설치·운영사업에 부산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권역 센터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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