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쉽고 친근한 ‘익사이팅[Exciting] NTIS’

새로운 케릭터 '코렌즈' 개발, 18일부터 서비스 시작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박영서)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NTIS에서 일반국민 모두가 스스로 찾는 NTIS를 위해 ‘익사이팅(Exciting) NTIS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TIS는 국가 R&D지식포털로 2008년 3월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현재까지 국가R&D사업과 관련된 연구성과와 연구시설 및 장비 등 약 68만여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이다.

이번에 개발된‘익사이팅(Exciting) NTIS’는 딱딱한 이론형식의 자료가 아닌 연구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되었다.

▲ 새 캐릭터 ‘코렌즈’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우선 친근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코렌즈’ 라는 캐릭터가 제공되었고 이번 캐릭터의 명칭 또한 공모를 통해 채택되었다. 캐릭터인 ‘코렌즈’는 믿음직스럽고 호기심 많은 지식요정의 이미지를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국과위 비전과 NTIS를 연계한 온라인 만화(웹툰) 시리즈도 제작 중에 있다.

웹툰은「EXCITING」의미에 대한 테마를 중심으로 총 8회의 스토리가 이어지는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각 웹툰의 마지막에는 NTIS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내용을 요약 ․ 정리하였다.

이렇게 제작된 웹툰은 지난 18일부터 NTIS 홈페이지와 모바일 NTIS, 트위터 등을 통해 연재되었다.

▲ 친숙하고 흥미를 끄는 Exciting NTIS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한편, NTIS는 트위터와 모바일서비스를 통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확대, 강화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부처별 실시간 R&D 공고정보, 과학기술 정책동향, 과학 및 R&D 관련 주요 이슈를 소개하고 있으며 약 3천명에 이르는 일반 국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루고 있다.


국과위 이창한 사무처장은 “익사이팅 NTIS는 기존 NTIS의 사용자층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향후 과학기술연구의 주축이 될 젊은 세대와 일반 국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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