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1인 미디어 생태계 만들어요” 클린 콘텐츠 공모전

과기정통부 1인 창작자 캠페인…유명 인플루언서도 동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건강한 1인 미디어 산업생태계 확산을 위한 1인 창작자 캠페인을 4개월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인 창작자 대상의 영상 공모전과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서포터즈 활동으로 이뤄진다.

10월 18일까지 열리는 공모전에는 1인 창작자 누구나 클린 콘텐츠를 주제로 한 영상으로 참가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비롯해 10개 팀에 상금 1천800만원을 준다.

서포터즈 활동에는 헤이지니와 마이린TV, 산적TV 밥굽남 등 스타급 1인 창작자 10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클린 콘텐츠 확산을 위한 캠페인 참여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방송진흥정책관은 “이번 캠페인이 1인 미디어 창작자와 향유자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건전한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조성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페인 상세 내용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전파진흥협회(www.rapa.or.kr) 홈페이지, 유튜브 ‘1인미디어창작자양성지원센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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