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2019 우수과학도서‧상품 선정

소외지역 도서무상보급 및 상품 판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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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독서문화 확산과 과학콘텐츠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과학도서 76종과 과학문화상품 9종을 우수상품으로 선정‧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9 ‘우수과학도서인증제’ 및 ‘우수과학문화상품 공모전’을 실시, 과학도서 76종, 상품 9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우수과학도서 공모에는 총 271종이 접수, ▲아동5종 ▲초등16종 ▲중‧고등16종 ▲대학‧일반36종 등 최종 76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선정도서에는 과기정통부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소외지역 학교,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및 해외 한인학교 등 1천여 곳에 우수과학도서 1만3천여 권을 무상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과학문화바우처와 연계하여 도서구입권을 제공하고 저자와의 만남, 독서 후기 공모전 등 온‧오프라인 소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과학문화상품 공모전에는 총 58종의 상품이 접수되었으며, ▲코딩학습용 키트 등 과학교구5종 ▲VR콘텐츠 등 과학문화콘텐츠3종 ▲과학문화체험서비스1종 등 최종 9개 문화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과학교구 상품은 학교장터(S2B) 공급업체 물품 등록을 지원하고, 교구를 활용한 교육‧연수프로그램 개발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학문화콘텐츠와 체험서비스 상품은 전국 단위 문화행사와 연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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