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7,2019

추석연휴, 무료로 과학관에서 즐기자!

FacebookTwitter

전국 5개 국립과학관 상설전시관이 추석 연휴기간(9.12~15/단, 추석당일은 휴관) 무료 개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개 국립과학관(중앙, 과천, 대구, 광주, 부산)에서 연휴기간 과학원리와 전통놀이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팔도 민속놀이 올림픽 시즌2’를 마련 과학퀴즈・지게놀이・투호 등 민속놀이 대회를 열고 우승자에게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보름달을 주제로 달의 잔상체험, 달과 관련한 과학적 원리분야 전시 및 보름달 모양 간식 만들기를 체험 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에서는 달에 관한 특별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부산과학관에서는 ‘달탐사 50주년 기념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 외에도 추석특집 ‘사이언스 라이브쇼(국립대구과학관), ’추석특별공연(국립광주과학관)‘, ’미래직업 체험 주말캠프(국립과천과학관)‘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구혁채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많은 국민들이 가족과 함께 과학관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추석연휴 동안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달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