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2019

보행용 로봇 장비와 함께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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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동에서 다리 완전마비 장애를 가진 김병욱 사이배슬론(Cybathlon) 선수가 보행 보조용 생체공학 로봇 장비 ‘워크온슈트’를 착용한 채 계단을 오르고 있다. KAIST 공경철 교수를 리더로 하는 팀 앤젤 로보틱스는 내년 스위스 사이배슬론 국제대회 출정식을 24일 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사이배슬론은 신체 일부가 불편한 장애인이 보조장치 등을 통해 다양한 도전 과제를 수행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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