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사이언스타임즈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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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가 5월 19일 창간 2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5월 19일 공식적으로 첫 뉴스를 내보낸 사이언스타임즈는 만 2년이라는 기간 동안 과학기술계의 소식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가장 자세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불처주야 노력하고 있는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이 바쁜 가운데서도 사이언스타임즈의 창간 두 돌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직접 보내왔다. 오 부총리는 사이언스타임즈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축하 메시지에서 오 부총리는 “과학기술부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더 역동적인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난해 국가 기술혁신체제(NIS)의 구심체로서 과학기술부가 부총리 부서로 개편돼 올해에는 선진국가로 도약할 방안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오 부총리는 “과학기술부가 국가발전의 중심축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처럼 사이언스타임즈도 과학기술계의 중심 매체로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큰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면서 “과학기술부와 함께 성장하는 사이언스타임즈의 당찬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의 축하 메시지 전문이다.


“과기부와 함께 성장하는 사이언스타임즈 기대”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과학기술 관련 정책과 소식을 널리 알리는데 애써오신 사이언스타임즈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학기술부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역동적인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가 기술혁신체제(NIS)의 구심체로서 과학기술부가 부총리 부서로 개편됨으로써 과학기술중심사회를 조기에 실현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 시스템을 마련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어떻게 소프트웨어를 보완하여 국민소득 2만, 3만불 이상의 선진국가로 도약할 것인가 하는 방안을 명확하게 제시할 것입니다. 그간 추진해온 혁신활동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더욱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과학기술부가 국가발전의 중심축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처럼 사이언스타임즈도 과학기술계의 중심 매체로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큰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기술부와 함께 성장하는 사이언스타임즈의 당찬 모습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과학기술계의 목소리가 되어 우리 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주신 사이언스타임즈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사이언스타임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5년 5월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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