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예술적 쾌락 메커니즘 밝혀질까?

    예술적 쾌락 메커니즘 밝혀질까?

    뇌과학 연구 결과 놓고 찬반 논쟁 가열 11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지금 과학저널, 트위트 등에서는 ‘쾌락(pleasure)’이란 주제를 놓고 논쟁이 한창이다. 심리학자, 뇌과학자, 신경과 전문의, 그리고 언론인들은 마치 편싸움을 하듯이 자신의 세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논쟁이 벌어진 것은 지난해 말 영국 왕립학술원 회보 견해 부분(opinion piece)에 한 논문을 실으면서부터다. ‘Pleasure Junkies All Around!’란 제목의 이 논문은 런던대학 바르부르크 연구소의 뇌과학자 쥴리아 크리스텐슨(Julia F. Christensen) 교수가 작성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