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게임처럼 재미있는 ‘스포츠 테크’ 뜬다

    게임처럼 재미있는 ‘스포츠 테크’ 뜬다

    IoT, AI 등 접목해 운동에 흥미 부여 아이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게임보다 재미가 없고 단조롭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의 첨단 기술을 접목해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스포츠 테크(Sport Tech)’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화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6월 21일
  • 사물인터넷이 에너지 대란 초래?

    사물인터넷이 에너지 대란 초래?

    전력 수요 예측 놓고 낙관‧비관 논쟁 26일 ‘사이언스’ 지는 사물인터넷 확산이 가져올 파급 효과를 예측하고 있다. 최근 사물인터넷의 확산 속도는 놀라울 정도다. 지금과 같은 추세로 나아갈 경우 오는 2020년 약 300억 개의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곳곳에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지금과 같은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스마트홈(smart homes), 스마트 시티(smart cites), 스마크 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교통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control) 등의 확산 속도는 놀라울 정도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6일
  • 유통·물류 등 공급망 혁신 전략은?

    유통·물류 등 공급망 혁신 전략은?

    스마트SCM 콘퍼런스서 글로벌 동향 소개 IoT,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전 세계 공급망관리시스템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란 제품이 생산되어 판매되기까지의 모든 공급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제조업의 혁신이 스마트팩토리로 일어났다면, 물류와 유통 등 공급망에서의 혁신은 스마트SCM구축을 통해 구현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글로벌 동향과 새로운 기술이 접목되고 있는 신유통과 물류혁신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스마트SCM 구축 전략 콘퍼런스’가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4월 01일
  • IoT 보안 위협하는 다크 구글

    IoT 보안 위협하는 다크 구글

    검색 사이트 쇼단, 활용 따라 ‘창’ 또는 ‘방패’ 사물인터넷(IoT) 시대가 도래했다.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는 오는 2020년 IoT 기기가 300억 개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IoT는 사물에 인터넷 기능을 부여해 다른 사물이나 사람과 네트워크를 공유케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IoT 세상의 도래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됨을 의미한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11월 01일
  • 그래핀, 5G 광대역통신 주역 부상

    그래핀, 5G 광대역통신 주역 부상

    초당 1테라비트 넘는 초고속통신 가능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ene)이 차세대 광대역 통신의 주역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가 벌집처럼 육각형 그물 모양으로 배열된 층이 쌓여진 구조를 말한다.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 실리콘보다 전자이동성이 100배 이상 빠르며, 대부분의 빛을 통과시키고 신축성도 매우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정밀의료… 의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정밀의료… 의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유전체 분석 통해 암 등 난치병 맞춤형 치료 지난 10여 년 간 의료 기술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왔다. 특히 종양학, 유전학, 분자생물학과 같은 첨단 의료기술 분야의 발전은 불치병 치료 가능성을 높이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개인 맞춤형 의학 시대를 열어놓았다. 그러나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부적절한 의료비 지출을 유발시켰다. 전통적인 의학이 21세기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의학의 개념을 재정립해야 하는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란 개념이 등장해 의료계 전반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유전정보, 생활습관 등 개인 건강정보를 토대로 최적화된 진단 및 치료를 적용하는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말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4월 26일
  •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사물인터넷도 중국이 ‘접수’

    13억 인구 이끌고 스마트에너지 국가로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을 통한 산업혁신이 중국 각 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건물 사무실 유리벽에는 온습도와 대기질이 표기된다. 상하이, 북경, 베이징 중국 대도시 사무실은 사물인터넷, 센서를 통한 에너지 초절전 스마트 오피스로 거듭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4월 18일
  • 스마트한 ‘사물’, 위협도 크다

    스마트한 ‘사물’, 위협도 크다

    IoT 시대 보안 위협과 대응방안 사물인터넷은 인공지능(AI)과 센서, 통신 네트워크와 융합되어 사람들의 스마트폰으로, 컴퓨터로, 가전제품으로, 사무실로, 공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은 집의 가전제품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도시를 더 똑똑하게 만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5일
  •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블록체인, 만능열쇠 아니다”

    투명성·확장성 높지만 문제점도 많아 블록체인은 사물인터넷과 연결되면 그 활용범위는 더욱 넓어진다. 단순 금융 거래뿐 아니라 토지 계약은 물론, 물류 유통 과정으로 확장될 수 있다. 가상화폐는 물론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지며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글로벌 IT 기업들이 서로 선점하고자 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블록체인의 문제점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데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14일
  •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냅킨 메모로 330억원 투자 받기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의 창업 성공기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