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2019
  • 유전체 연구, 유럽 편향 벗어나야

    유전체 연구, 유럽 편향 벗어나야

    정밀의학 구현 위해 유전체 다양성 필수 유전자 연구에서 더 많은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럽계인들이 계속 광범위하게 과대 기술되고 있고, 다양한 인종 군이 배제되고 있다고 지적하는 논문이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25일
  • 유전자 분석으로 미래 예측 가능?

    유전자 분석으로 미래 예측 가능?

    난치병 해결 돌파구 마련, 상업화 오‧남용 우려도 과학자들은 GWAS 기법을 통해 2003년 휴먼 게놈 프로젝트를 끝냈을 때 꿈꿨던 유전자 예측이 가능할지 의문을 품어왔다. 그러나 연구 현장에서 이런 의문을 불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었다. ‘전장유전체 연관성 분석(genome-wide association study)’이란 연구기법이 그것이다. ‘GWAS’이라고 표기되는 이 기법은 일본 이화학연구소의 오자키(Ozaki) 연구팀이 최초로 시도한 것이다. 특정 부위의 DNA 염기서열이 변이된 SNP(단일뉴클레오티드다형태) 유전자형 중에서 특정 질환 혹은 형질과 연관된 SNP를 발굴하는 분석 기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4일
  • 질병 유전자 탐색 신기술 개발

    질병 유전자 탐색 신기술 개발

    한인 과학자 최초로 메커니즘 설명 컴퓨터를 이용해 복잡한 질병과 생물학적 형질 간의 인과관계가 있는 유전자를 탐색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PrediXcan'으로 명명된 이 방법은 시카고 의대 임혜경 박사가 개발해 'Nature Genetics' 8월 10일자에 실렸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