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사진 속 어떤 얼굴이 진짜 사람일까?

    사진 속 어떤 얼굴이 진짜 사람일까?

    3년 내 AI가 만든 가짜 이미지 구별 어려워져 AI가 생성한 가짜 얼굴을 찾아내는 웹사이트에서 식별 비율이 60~75%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 3년 내로 가짜 이미지 구별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31일
  • ‘가짜 동영상’ 가려내는 기술 시급

    ‘가짜 동영상’ 가려내는 기술 시급

    미 국방성, 수천만 달러 투입해 프로그램 개발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가짜 동영상 뉴스들이 번지고 있다. 문제는 그 내용이 장난 수준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전 미국 대통령이었던 오바마가 현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를 향해 전혀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외치는 장면까지 나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19일
  • 가짜 비디오 ‘딥 페이크’ 세계를 강타

    가짜 비디오 ‘딥 페이크’ 세계를 강타

    법조계, 불신에 따른 국가적 위기사태 거론 지난 5월 벨기에의 다른사회당에서 제작한 영상 하나가 SNS에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해 자신이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하는 데 망설이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이 영상이 뜨자 순식간에 수백 개의 댓글이 올라왔다.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의 기후변화 정책을 본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한 네티즌은 “트럼프는 남의 나라 기후변화 정책에 대해 왈가왈부하기 전에 미국 내 학교에서 미친 듯이 총을 쏴대며 학생들을 죽이는 살인범에 더 큰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며 미국 대통령을 비난했다. 그러나 이 영상에는 반전이 있었다. 13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이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트럼프가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교묘하게 제작된 가짜뉴스였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13일
  •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AI로 ‘진짜 같은 가짜 만들기’ 경쟁

    인공지능으로 이미지·음성 감쪽 같이 복제 지난 10월 논문 공개 사이트인 아카이브(Arxiv)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캘리포니아대학(샌디에이고 캠퍼스) 연구팀이 사람이 그린 그림 스타일을 배운 후 그 스타일 그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는 것. 논문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두 개의 알고리듬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는 ‘컨볼루션 신경망(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술이다. 문장이가 그림 등의 스타일, 구조, 패턴 등을 분석하는 기능을 말한다. 연구팀은 CNN으로 하여금 아마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발, 모자, 바지 등의 아이템들을 인식하도록 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생성적 대립쌍 신경망(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에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이미지를 그래내도록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