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0,2019
  • 피검사로 20여 가지 암 탐지한다

    피검사로 20여 가지 암 탐지한다

    혈액 부유 DNA의 암 메틸화 패턴 활용 지난해 혈액 검사를 통해 8가지 정도의 암을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온 데 이어, 최근 열린 유럽종양학회에서는 개발 중인 검사법으로 20여 가지의 암을 발견하고 암이 발생한 위치도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0월 01일
  •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후성유전학 시계 이용…노화 관련 유전자 식별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유럽생물정보학연구원과 영국 베이브러햄 연구팀은 후성유전학 시계를 이용해 NSD1이라는 유전자가 노화를 이끄는 분자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4일
  • 흡연이 손주에게 장애 줄 수 있어

    흡연이 손주에게 장애 줄 수 있어

    니코틴, 후손 인지 기능에 영향 미친다 ‘가족에게 흡연으로 갑질하지 맙시다.’ 보건복지부가 공익적 차원에서 내보내고 있는 금연광고의 문구다. 무심코 피운 담배 한 개비가 가족에게 간접흡연을 강요하는 ‘갑질’과도 같다는 것이 핵심 주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후성유전학 생체시계로 수명 예측

    후성유전학 생체시계로 수명 예측

    인구의 5%는 빠른 노화로 수명 짧아 왜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해 온 사람이 때로 일찍 사망하는 것일까. 우리는 주위에서 겉보기에 ‘병도 없이 멀쩡하던’ 사람이 조기에 사망하는 예를 더러 보게 된다. 국제적인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그 해답은 DNA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