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1,2019
  • 달 탐사 50년…어디까지 왔나?
    달 탐사 50년…어디까지 왔나?

    달의 극지 분화구에서 얼음 채굴 서둘러 18일 ‘사이언티픽 어메리칸’에 따르면 탄광 개발을 위한 타깃이 되고 있는 곳은 달의 극지다. 이곳에는 ‘냉각 트랩(cold traps)’이라 불리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안에 수십억 년 동안 보존돼 온 워터 아이스가 묻혀 있거나 일부 물 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많은 달 탐사 기관‧기업들이 이곳을 타깃으로 삼는 것은 달에 사람이 거주할 경우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물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얼음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달의 역사를 추적해 들어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