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유전자 편집기술 논란 재점화

    유전자 편집기술 논란 재점화

    CCR5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사람의 사망률 높아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진 CCR5 유전자 돌연변이를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21% 높았다는 논문이 발표돼 유전자 편집기술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05일
  •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사상 두 번째 성공, 새로운 희망 안겨 에이즈(HIV)에 저항성을 지닌 사람의 골수를 이식받은 환자가 1년 반 이상 증상이 없는 관해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사상 두 번째로 ‘에이즈가 치료된’ 환자가 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06일
  • 중국 ‘슈퍼 쌍둥이’ 지능 강화 가능성

    중국 ‘슈퍼 쌍둥이’ 지능 강화 가능성

    유전자 ‘CCR5’ 제거해 뇌기능 좋아졌을 수 있어 22일 ‘데일리 메일’, ‘MIT 테크놀로지 리뷰’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유전자 가위 시술이 아기들의 학습(learning) 및 기억(memories) 능력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미국 LA소재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이다. 뇌과학자 알시노 실바(Alcino J. Silva)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허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가위(CRISPR–Cas9) 시술을 하면서 HIV 수용체로 알려져 있는 ‘CCR5’라 불리는 유전자를 제거했다고 말했다. HIV가 인체 혈액세포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CCR5’가 필요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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