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환자에게 적용 시 43% 언어 해독 가능해 뇌세포와 얼굴, 성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말 못하는 사람의 말을 대신 표현해 줄 수 있는 언어 해독기가 사상 최초로 개발됐다. 25일 ‘가디언’, ‘사이언스 뉴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 장비를 개발한 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 에드워드 창(Edward Ch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다. 뇌신경학저안 창 교수는 “그동안 연구를 통해 뇌 활동(Brain Activity)을 문장으로 언어화할 수 있는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이를 말 못하는 환자에게 적용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5일
  • 암 발생 위험, 체질량지수에 비례

    암 발생 위험, 체질량지수에 비례

    한국인 비만기준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WHO 분석을 토대로 과체중과 비만이 8개의 추가적인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전문가들은 몸무게가 늘지 않도록 조절하면 이 같은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