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줄기세포 이식으로 에이즈 치료”

    사상 두 번째 성공, 새로운 희망 안겨 에이즈(HIV)에 저항성을 지닌 사람의 골수를 이식받은 환자가 1년 반 이상 증상이 없는 관해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사상 두 번째로 ‘에이즈가 치료된’ 환자가 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06일
  • 완벽한 에이즈 치료제 개발 임박

    완벽한 에이즈 치료제 개발 임박

    장기간 지속가능한 합성 에이즈 항체 개발 우리 몸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면 즉각 면역체계가 발동된다. 그러나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력을 잃어버리게 돼 에이즈(AIDS)에 걸리게 된다. 그동안 의료계는 이 치명적인 질병을 막기 위해 에이즈 항체(Anti-HIV)를 사용해왔다. 그리고 매년 수백만 명의 죽음을 막아왔다. 그러나 환자들은 HIV에 대항하기 위해 매일 많은 양의 알약을 먹어야 했다. 또 약물로 인한 내성도 문제였다. 최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이 임박했다. 과학자들이 수 개월간 약효가 지속되는 에이즈 항체를 개발한 것. 이 항체를 이용하면 약물로 인한 내성을 완화하는 한편 에이즈 감염률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