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2,2019
  •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나노기술이 미래 일자리 만든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융합하는 나노기술 2030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환자가 위급한 상황이다. 의사는 '나노로봇'을 주사해 문제가 생긴 곳을 발견한다. 나노로봇은 의사의 지사에 따라 혈관벽에 붙어 지방분해효소를 주사해 환자를 살려낸다. 작업을 마친 로봇은 소화효소로 분해되거나 노폐물로 배출된다. 이 뿐만 아니다. 양치질을 대신해주는 나노구강청결제, 노화를 예방해주는 나노크림,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나노섬유로 만든 의류 등 앞으로 나노기술들로 만들어질 미래 세계는 놀라운 일들의 연속이다. '나노기술(nano technology)'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면서 나노과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는 "앞으로 나노기술은 인류의 모든 것을 바꿔놓을 것이며 인류 삶의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7일
  •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게임, ‘팬덤’과 ‘융합’으로 승부”

    융합전략으로 새 기회 맞은 게임사들 실패를 딛고 새로운 기회를 얻은 유망 게임사 CEO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융합'이 게임의 미래라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기술끼리의 융합 뿐만이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하고 유저들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융합 전략을 통해 타사와 차별화 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4차산업혁명의 ‘실체’는 없다”

    원광연 교수가 바라본 4차산업혁명 원광연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4차산업혁명을 '하이브리드(Hybrid)'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오랜 시간 세계를 누비며 학문을 닦아온 학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4차 산업혁명은 물질세계에서 살며 에너지를 향유하고 정보를 생성하고 처리하며 살아가는 '융합'의 세계였다. 20일 서울 회기동 문화창조아카데미 홍릉캠퍼스에서 열린 다-다포럼에서 원광연 교수는 국내에서 추상적 실체로 논의되고 있던 4차산업혁명을 새로운 시각으로 정리했다. 원광연 교수는 카이스트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교수 및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대학원장을 거쳐 지금은 호주 퀸즈랜드공과대학(QUT), 이란 KNTU 객원교수로, 프랑스 CNAM 초빙교수로 전 세계를 다니며 배움을 전파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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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인간과 협업, ‘코봇’이 대세”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현장 공장에도 '코봇'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31일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7)'에서 볼 수 있었던 가장 큰 변화는 '로봇을 통한 자동화 시스템'이었다. 거대한 산업용 로봇이 아닌 팔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히며 인간 작업자를 돕는 초소형 협동 로봇이 대거 소개되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4월 03일
  • 노벨 과학상 못 받는 이유는?

    노벨 과학상 못 받는 이유는?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일자리 절벽에 선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교육으로 미래를 대비시켜야 할까. '정답'은 없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기계와 경쟁하지 않는 '인간만의 경쟁력'을 기르라고 조언한다. 창의력과 감성, 예술성, 생각하는 힘, 문제해결 능력 등을 배양하는 것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손꼽힌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이자 '잡킬러 : 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한스미디어 펴냄)'의 저자 차두원씨는 '개방', '감성', '자율', '다양성', '혁신' 등을 미래 일자리를 대비할 키워드로 내놓았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29일
  •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칸막이 없앤 ‘융복합 혁신’ 추진해야”

    정부 R&D 투자방향 및 기준 공청회 "융합을 강조하지만 여전히 산업간 부처간 벽이 높다. 칸막이 일방향 정책이 계속 되고 있다. 창의와 도전 과제를 하라고 하지만 실제 소규모의 도전적 혁신적 과제는 아예 투자를 받지 못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3월 02일
  •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자율주행차의 ‘불편한 진실’

    김용근 "국내 기술수준 솔직히 2단계" 인공지능(AI), 정밀지도, 통신기술 등 첨단 IT 기술의 집약체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을 가진 선진국 측에서는 2020년을 자율주행의 상용화 시점으로 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2월 28일
  • 한국형 인더스트리4.0 가능한가?

    한국형 인더스트리4.0 가능한가?

    4차산업혁명은 독일 제조업이 모델 소프트웨어 컨버전스 심포지엄에서 김은 한국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은 “지난해 가장 큰 이슈가 됐던 제4차 산업혁명이 독일의 ‘인더스트리4.0’에서 비롯된 것”이라면서 “대개들 인더스트리4.0을 자동화공장시스템 정도로 생각하는데, 그것과의 차이점은 스피드 팩토리처럼 개인화된, 개별 고객의 요구사항 즉 마켓의 요구사항이 반영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1월 31일
  • “스마트 가전제품 ‘보안’이 생명”

    “스마트 가전제품 ‘보안’이 생명”

    민경오 LG 부사장, '보안·오픈소스·협업' 강조 2017 소프트웨어 컨버전스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민경오 LG전자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이 빅데이터, 보안, 가상현실, IOT,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6개 분야”라며 특히 중요한 분야로 ‘보안’을 꼽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1월 23일
  • 10년 이내, 꿈을 영상으로 담는다

    10년 이내, 꿈을 영상으로 담는다

    이상훈 ETRI 원장 "IDX 시대 온다" 지난 19일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한국정보과학회와 ETRI, KETI가 주최한 ‘2017 소프트웨어 컨버전스 심포지움’ 기조연설에서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ICT세계의 파도를 타고 IDX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IDX시대는 국가·사회의 각 분야를 디지털 유기체 생태계로 이끄는데 제조IDX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무결점 제조로, 유통IDX는 무인화 된 유통시스템과 가상화폐로, 교통IDX는 교통체증이 없는 친환경 3차원 교통망으로, 에너지IDX는 지능을 가진 에너지네트워크로 바꿔놓을 것이란 얘기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7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