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정부 지원, “내 입맛에 맞춰 고른다”

    정부 지원, “내 입맛에 맞춰 고른다”

    올 해 정부 창업·지원사업 공략 방법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국가의 우선순위 과제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일자리 절벽이라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자세히 살펴보면 길이 보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3월 09일
  •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로봇세대 아이들 어떻게 키울까

    "인간에게 주어진 재능 살려라" 로봇이 우리 실생활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더 이상 SF영화에 나오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대하는 자세는 지금 성인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또 다를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로봇을 반려 동물처럼, 가족처럼, 친구처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실 영화나 만화에서 로봇이 친구가 된다는 설정은 매우 친숙하다.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가 1969년에 만든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은 22세기에서 온 로봇이다. 20세기에 살고 있는 주인공(진구)의 조력자로 물심양면 주인공을 돕는다. 우리나라에는 인공지능 로봇 ‘찌빠’가 있다. 신문수 작가가 1974년도에 만들어낸 캐릭터 ‘로봇 찌빠’ 또한 도라에몽처럼 주인공을 도우며 우정을 쌓아 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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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의 관점에서만 보던 생명의 기원 생명의 기원은 인류가 오래전부터 풀고자 하는 난제 중 하나이다. 인간들은 자신과 자신의 먹이로 존재할 생명체들이 살아가기 위한 조건을 생명의 조건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생물체들이 더 많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23일
  •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이상 한파, 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온난화로 빙하 녹고 폴라 보텍스 남하 지구촌의 이상 한파 현상은 최근 들어 더욱 심해지고 잦아지고 있다. 재난 영화를 방불케 하는 실제 위험 상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무엇 때문에 이러한 겨울 이상 한파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기후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가 이상 한파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가 높아진다는데 더 추워진다는 것이 이상하다. 이화여자대학교 대기과학공학과 겸임교수인 김백민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폴라보텍스(Polar Vortex·극 소용돌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평창포럼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진로 결정, 빠를수록 좋다”

    “진로 결정, 빠를수록 좋다”

    교육박람회 학부모 교육 세미나 40·50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진로만큼 절실한 문제가 없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후폭풍으로 인간의 일자리를 기계들이 대신할 것이라는 끔찍한 연구 결과는 이와 같은 불안을 더욱 가중시킨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1월 26일
  • 젊은 피, ‘메이커로 거듭나다’

    젊은 피, ‘메이커로 거듭나다’

    2017 결산 메이커들의 데모데이 현장 야박한 종소리가 제한시간을 알렸다. 무대에 선 메이커는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을 받았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팍스타워에서는 바깥의 칼바람을 뒤로 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메이커 모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9일
  • “비트코인은 핀테크 혁명 시발점”

    “비트코인은 핀테크 혁명 시발점”

    혁신적 금융서비스에 맞는 법제도 논의 4차 산업혁명의 화두가 금융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원인은 비트코인을 앞세운 가상화폐 때문이다. 지난 몇 개월 동안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지니는 폭발력으로 인해 전 세계가 시끄러웠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금의 가상화폐 시장의 과열은 앞으로 다가올 금융 시장의 시발점에 불과하다”고 단언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6일
  •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 위한 만남의 장 열려

    창업세미나도 파티처럼, ‘파미나’ 현장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서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정보를 교류하는 창업의 장에도 기존의 딱딱한 컨퍼런스와 세미나 형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방식의 ‘파티’ 방식을 섞어 좀 더 유연한 교류가 필요해 시도된 이색 세미나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22일
  • “8대 신사업, 3대 장벽 제거해야”

    “8대 신사업, 3대 장벽 제거해야”

    4차 산업혁명 신사업 제도정립 토론회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사업 분야에 그동안 뿌리 깊었던 3대 장벽 철폐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KCERN 이사장이자 카이스트 석좌교수인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 신사업 분야가 발전되기 위해서는 산업 기득권에 의한 진입장벽, 공공 기득권에 의한 부처 장벽, 규제 장벽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2월 17일
  •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깁스 환자를 보고 떠올린 아이디어

    경기도과학진흥원 발굴, 유망 스타트업들 포럼 현장에는 아이디어 제품과 기술이 쏟아졌다. 기존 의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든 신소재 원단의 스마트 의류,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Graphene) 융합체를 사용해 만든 반도체 코딩기, 기존 대비 10배 빠른 초고속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생체신호를 이용해 1분이면 검진을 해주는 유방암 검진기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의 손길을 기다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