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 많이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에 해로워 소금이 장내 특정 유산균 수를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 및 고혈압과 관련이 있는 면역세포에 영향을 미치며, 활생균을 주입하면 이런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
  • 스타 선수 분변에서 ‘보물’ 찾아

    스타 선수 분변에서 ‘보물’ 찾아

    피로회복 돕는 장내 미생물 발견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진은 탁월한 달리기 선수와 조정 선수들의 장내 미생물을 탐색해 운동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정 박테리아를 식별해내, 생균 보충제로 출시할 계획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21일
  • 김치가 스트레스와 분노 줄인다

    김치가 스트레스와 분노 줄인다

    요구르트 등 유산균은 강력한 활생균 우리 몸에 들어와 건강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활생균(probiotics)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고 분노도 억제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대 연구진은 최근 열대어인 제브라피시를 이용한 연구에서 건강보조제로 흔히 판매되는 활생균과 요구르트가 스트레스 관련 행동과 분노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내 '사이언티픽 리포츠' 최근호에 소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장(腸)내 활생균의 기능 첫 규명

    장(腸)내 활생균의 기능 첫 규명

    다른 미생물 활동 수정하는 조력자 역할 널리 알려진 활생균(probiotic)의 하나인 락토바실루스 람노서스 GG(LGG)를 이용해 메타유전학적 분석방법으로 활생균이 어떻게 해서 장의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

    • 김병희 객원기자 2015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