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8
  • 미국 환경정책 대반전 예고
    미국 환경정책 대반전 예고

    민주당 하원 장악, 기후변화 역점 얼마 전 진행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하원의 과반의석을 차지하면서 미국 환경정책 기조가 바뀔 전망이다. 9일 중간선거 개표가 99% 끝난 상황에서 민주당은 하원에서 28석을 늘린 223석을 차지해 과반의석인 218석을 넘어섰다. 지난 8년 간 공화당이 장악해온 하원의 주도권이 민주당에게로 넘어간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1월 09일
  • 태양열 전기 대량생산 가까워진다
    태양열 전기 대량생산 가까워진다

    세라믹-금속 재료로 고효율 열교환기 개발 거의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값싸게 활용할 수 있다면 환경과 산업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된다.특히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게 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 재앙 예방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화석연료 고갈 이후 대안은?
    화석연료 고갈 이후 대안은?

    "혁신적인 질소 고정 시스템에 길이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쓰레기 대란’의 주요 대상은 플라스틱류다. 수거를 거절 당하는 스티로폼을 비롯해 음식물이나 각종 세제 용기로 쓰이는 폴리에틸렌 등 종류도 여러 가지다. 쓰고 버리는 쓰레기만을 봐도 현대인은 ‘플라스틱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으며, 그 원천은 바로 화석연료다. 집 밖으로 나서도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 그 위를 달리는 차량의 소재, 슈퍼마켓에서 팔리는 상당 수의 물품 역시 석유 기반 플라스틱에서 파생된 것들이다. 과일과 야채도 화학비료와 농약의 도움을 받아 재배된다. 이제 화석 연료 사용을 벗어난 세상은 상상하기가 힘들 정도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28일
  • 무인차 시대, 더 늦어진다?
    무인차 시대, 더 늦어진다?

    기술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지체 그 동안 무인차 개발에 수십 억 달러를 쏟아 부은 자동차회사들이 자율운행차(self-driving cars) 보급을 통해 더 안전하고, 새로운 모바일 사회(mobile society)를 만들 수 있다며 낙관적인 주장을 거듭해왔다. 정치권 역시 마찬가지다. 게리 피터스(Gary Peters)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공화당)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컴퓨팅 컨퍼런스에서 “무인차가 우리 교통문화를 바꾸어놓는 것은 물론 수십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큰 기대감을 표명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17일
  •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파리, 2030년까지 화석연료 차량 퇴출

    2024올림픽 때 디젤차 불법화 추진 2024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하는 프랑스 파리는 2024년 디젤차량을 불법화할 계획이다. 휘발유 및 디젤차량도 2030년까지 퇴출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