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DCO, 지구 탄소량 측정…43조 5000억 톤 추정 2일 ‘사이언스 뉴스’, ‘뉴사이언티스트’ 등 주요 과학언론에 따르면 논문 안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주목할 부분은 최초로 공개된 탄소량이다. DCO 연구팀은 지구 안에 묻혀 있는 탄소의 양이 184경 5000조 톤이라고 추산했다. 또 지구상에 분포돼 있는 탄소량이 43조 5000억 톤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0.0023%에 불과한 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2일
  • 타무 매시프, 태양계 최대 화산 아니다

    타무 매시프, 태양계 최대 화산 아니다

    단일 화산 아냐…세계 최대 화산은 '마우나로아' 지난 8일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태양계 최대의 화산으로 알려졌던 ‘타무 매시프’가 단일 화산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013년 타무 매시프의 존재를 발견했던 연구자가 스스로 반박 논문을 발표한 것.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24일
  •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위험 징후 포착 위한 감시체계 구축해야 백두산 분화 징후가 증가함에 따라 대폭발을 예견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2일
  • 화산이 형성되는 새로운 방법 발견

    화산이 형성되는 새로운 방법 발견

    맨틀 천이대서 마그마 스며올라와 형성 미국 연구팀은 지구 맨틀 천이대의 심부 물질이 지표로 스며올라와 화산이 만들어진다는, 기존의 화산 형성 이론 외의 직접 증거를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 15일자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5월 21일
  • 공룡 멸망의 원인 밝혀지나?

    공룡 멸망의 원인 밝혀지나?

    백악기-고 제삼기 시기에 대한 시나리오 재고 6600만년 전 카리브 해에 충돌한 소행성 혹은 혜성의 충격이 지구 거의 반대편에 있는 인도의 대형 화산을 재분출시켰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 사건들이 생명체 멸종을 유발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22일
  • 물탱크로 우주를 관측하는 방법은?

    물탱크로 우주를 관측하는 방법은?

    감마선 측정 장비인 HAWC… 체렌코프 현상 활용 멕시코에 가면 ‘시에라네그라(Sierra Negra)’ 라는 이름의 화산이 있다. 한때는 활화산이었지만, 지금은 백두산처럼 분화를 멈춘 채 쉬고 있는 휴화산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24일
  • 화산 폭발 예측하는 방법

    화산 폭발 예측하는 방법

    소금 알 크기 결정체에 분화과정 기록돼 화산 깊숙한 곳에서 형성되는 소금 알 크기의 작은 결정체를 분석하면 화산 폭발을 미리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1월 24일
  • 안데스 화산 지하에 ‘엄청난 물’

    안데스 화산 지하에 ‘엄청난 물’

    남한 면적 보다 큰 호수 존재 안데스 산막의 화산 지하에 슈피리어 호수 만큼의 물이 숨어있다고 연구팀이 발표했다. 지하에 엄청난 물이 숨어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옴에 따라 지구물의 근원이 곧 밝혀질 전망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