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7,2019
  • 대학 내 창업교육…학점과 연계해야

    창업교육 현장대학 내 창업교육…학점과 연계해야

    교육・연구・창업 함께 가는 혁신 패러다임 한국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사옥에서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대학의 혁신 패러다임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장은 “결과적으로 고용없는 성장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산업구조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기술기반 벤처기업을 창업해 기업 활동은 물론 고용창출에 있어 활기를 불어넣어줄 필요가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3월 13일
  • 성실한 실패자…재도전 가능하게

    성실한 실패자…재도전 가능하게

    창조경제 시대를 열다 (상) 정부가 발표한 ‘창조경제 실현계획’에 있어 중심이 되는 것은 첫 번째 과제인 창조경제 생태계다. ‘창의성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지 여부가 향후 창조경제를 실현하는데 있어 최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최 장관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가능성만으로도 자금조달이 가능한 투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6월 07일
  • 한국의 메이시 컨퍼런스를 꿈구며

    한국의 메이시 컨퍼런스를 꿈구며

    񟭍 한국인지과학학술대회' 개최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산업을 위한 ‘인간중심 융합 창조플랫폼’. 이를 주제로 한 2013 한국인지과학학술대회가 열렸다. 지난 25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약 2천 여 명을 웃도는 인파가 학술대회 참가를 위해 모였다.

    • 이승아 객원기자 2013년 05월 27일
  • 지식 창출하는 SMART 산학연 협력

    지식 창출하는 SMART 산학연 협력

    과실연 '중소기업 발전방향' 주제로 포럼 개최 ‘9988’. 대한민국 기업의 99%가 중소기업, 일자리의 88%가 중소기업에 있다는 말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뜻하는 말이다. 특히 세계적 경제 침체와 더불어 취업난과 고용난, 기업의 경영난 삼중고를 겪는 요즘, 무엇보다 ‘중소기업 성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 이승아 객원기자 2013년 01월 24일
  • 먼저 질문하는 법을 가르친다

    먼저 질문하는 법을 가르친다

    세계 과학교육 혁신 현장 지난 8일 미국의 주요 과학기술자와 교육인, 그리고 정책 당국자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두 번째 과학교육 혁신안을 내놓았다.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NRC), 과학진흥협회(AAAS) 등이 참여해 만든 차세대 교육 혁신안은 학생들에게 어떻게 과학을 가르쳐야 할지 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1월 16일
  • ‘과학의 감동’ 인프라를 만들자

    ‘과학의 감동’ 인프라를 만들자

    한국의 과학문화 프로그램 (하) NASA를 처음 들어서는 순간 무언가 뜨거운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가 너를 돕고 있어 !(We are behind YOU !)"란 슬로건이 곳곳에 붙어 있는 가운데 대형 우주왕복선을 바라보면서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고 했다. 그리고 이를 ‘과학의 감동’이라고 말했다. 한 여교사의 감동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 과학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때가 오기를 많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1월 07일
  • 노벨상수상자 한자리, 지속가능성 논의

    노벨상수상자 한자리, 지속가능성 논의

    2012 세계과학한림원 서울포럼 개막 세계적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과학한림원 서울 포럼(IASSF)'이 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혁신과 지속가능성(Innovation & Sustainability)'이란 주제로 2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5명의 노벨상 수상자 등 국내외 석학들이 다수 참석했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11월 02일
  • 미국 경쟁력의 열쇠는 ‘융합연구’

    미국 경쟁력의 열쇠는 ‘융합연구’

    GE 최고과학자 미 하원 과학위원회 연설 최근 GE 연구진을 대표하는 최고 과학자가 미 의회에 섰다. 어네스트 홀(Ernest Lenard Hall) 박사다. 신시네티 대학 공학, 컴퓨터사이언스 교수이기도 한 그는 최근 미 하원 향후 국가 R&D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GE 연구원인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큰 주목을 받았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2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