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019
  • ‘죽음의 순간’을 규명하다

    ‘죽음의 순간’을 규명하다

    세포, 1분에 1마이크로센티미터씩 소멸 13일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스탠포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세포가 소멸되는 과정을 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죽음의 속도를 측정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속도를 재기 위해 개구리 알 속의 세포질(cytoplasm )을 활용했다. 세포 원형질에서 핵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으로 아미노산의 합성, 물질대사 등 매우 중요한 일들을 수행하고 있는 생명의 기본 단위라고 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
  • ‘유전자 가위’ 새 버전으로 난치병 치료

    ‘유전자 가위’ 새 버전으로 난치병 치료

    CRISPR-Cas9 재가공해 타겟 RNA 추적, 절단 CRISPR-Cas9 '유전자 가위'를 RNA 절단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재가공해 루게릭 병 등의 난치병을 실험실에서 치료하는데 성공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11일
  • 손발이 춤추는 듯한 ‘헌팅턴 무도병’

    손발이 춤추는 듯한 ‘헌팅턴 무도병’

    유전자의 비정상적 반복으로 발증 손발이 춤추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바로 '헌팅턴 무도병'이다. 파킨슨병, 루게릭병, 알츠하이머와 함께 4대 뇌 신경 질환으로 꼽히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병이다. 헌팅턴 무도병, 치료 방법은 있는지 어디까지 관련 연구가 진행되었는지 알아보았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