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9,2019
  • 명왕성 ‘복권’ 논쟁 다시 불붙어

    명왕성 ‘복권’ 논쟁 다시 불붙어

    NASA 수장 “명왕성은 왜소행성 아닌 행성” 26일 과학 전문매체 ‘사이언스 얼러트’에 따르면 짐 브리덴스틴 국장은 콜로라도 대학 볼더 캠퍼스에 있는 우주공학빌딩을 방문한 자리에서 “명왕성은 왜소행성이 아니라 명왕성”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동안 브리덴스틴 국장의 비공식 석상에서 이 같은 발언을 반복해왔다. 가볍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는 즉흥적인 발언이었지만 뉴스를 통해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명왕성을 행성그룹에서 제외하는데 큰 역할을 한 행성학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27일
  •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국제연구팀, 태양계 생성 새 연대표 제시 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시간표에 따르면 지구가 생성되기 시작한 44억 8000만 년 전 주변 우주환경은 극도의 혼돈(chaotic) 상태였다. 주변을 수많은 혜성과 소행성, 원시행성들이 물결처럼 떠돌고 있었는데 이들이 태양계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외계행성의 비밀을 밝혀내다

    TESS, 태양계와 다른 ‘궤도 주기’ 등 확인 30일 ‘사이언스’, ‘space.com’, ‘MIT 뉴스’ 등 주요 과학언론들은 NASA가 TESS를 통해 태양계 바깥 지구로부터 3광년 떨어진 곳에서 1개의 항성과 이 항성을 돌고 있는 3개의 행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항성의 명칭은 ‘TOI-270’이고, 행성들의 명칭은 ‘TOI-270b’, ‘TOI-270c’, ‘TOI-270d’이다. 이중 ‘TOI-270b’은 지구보다 1.2배 크고, 나머지 둘은 지구보다 훨씬 크지만 해왕성보다 작은 것으로 관측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30일
  •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는 왜 자전하는 것일까?

    지구 생성시 우주 바위와 충돌, 가속도 붙어 나오즈 교수는 “지구가 우주 바위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지구와 충돌해 힘이 가해지고 그 힘에 의해 가속도가 붙어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주 바위들이 힘을 가할 수 있었던 것은 공전 때문이다. 지구 생성 당시 지금의 29.76km/sec 공전속도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태양계 모든 물질들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공전을 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지구에 충돌하거나 흡수되면서 강력한 힘으로 자전속도를 높여놓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전 방향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힘이 가해진 것은 당연한 결과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행성 탄생의 순간을 만나다

    행성 탄생의 순간을 만나다

    미 연구진, 행성 탄생 순간 담은 실물사진 공개 국제 연구진이 지구로부터 약 450광년 거리에 있는 젊은 별을 관측하였고, 이 과정에서 행성 탄생의 순간을 담은 실물 사진을 얻어낼 수 있었다. 지구 탄생의 비밀을 풀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12월 04일
  •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은?

    1억개 행성에 생명체 존재할 수 있어 과학자는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래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화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으며, 이외에도 은하계에서 약 1억개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