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2019
  • 정보 노리는 손길, 다양하고 집요해
    정보 노리는 손길, 다양하고 집요해

    정보 탈취 공격, 갈수록 늘어나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악성 공격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지난 7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은닉사이트 탐지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악성코드 유형 중 ‘정보 유출’이 33.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가장 높은 다운로더 악성코드(24.5%)보다 1.3배나 높은 수치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9월 10일
  • 사소한 정보도 해커에겐 ‘금광’
    사소한 정보도 해커에겐 ‘금광’

    SNS에 올린 정보, 사이버 안보에 큰 위협 미국 시장 조사 기업 ‘이마케터 (eMarketer)’는 작년 7월 기준으로 SNS 사용자 수가 24억 명을 돌파했다고 보고했다. 지구 전체 인구의 30%가 SNS를 사용하는 셈이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2018년 08월 22일
  • 러시아 사이버전 수행능력은?
    러시아 사이버전 수행능력은?

    에스토니아 사태 이후 해킹 논란 이어져 3일 ‘가이언’ 지에 따르면 당시 에스토니아 측에서 인터넷 방어전략을 지휘한 프리잘루, 아레라이드 씨는 이 전쟁을 러시아가 일으켰다고 확신하고 있다. 소련 전쟁영웅 동상을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갈등이 벌어지면서 에스토니아 정보망을 공격했다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기록들도 발견되고 있다. 러시아 군사평론가 세르게이 라스토르구에프(Sergei P Rastorguev) 씨가 1998년 출간한 ‘정보전쟁의 철학(Philosophy of Information Warfare)’이 대표적인 경우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04일
  • 해커는 원래 기술놀이자였다?
    해커는 원래 기술놀이자였다?

    ‘해킹의 개념과 그 의미의 변화 ‘해킹’이란 단어는 원래부터 부정적이었을까. 그렇지 않다. 해킹의 역사도 마찬가지였다. 오히려 기술을 가지고 하는 엉뚱한 놀이와 같았다. 지난 17일 ‘해킹의 개념과 그 의미의 변화, 그리고 해커들의 활약’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 김연희 객원기자 2013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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