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세상 바쁘게 살아가는 대구 청년의 꿈

    세상 바쁘게 살아가는 대구 청년의 꿈

    [인터뷰] 최강민 해달 프로그래밍 대표 경북대학교 IT 대학 전자공학부 3학년인 최강민 대표의 명함에는 ‘해달 프로그래밍 CEO’라 적혀 있다. 지난 2017년 소모임으로 시작, 2년 만에 과 동아리를 거쳐 단과대학 동아리로 고속 승진한 그의 메인 ‘아지트’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