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항균 청결제가 항생제 내성 키워”

    “항균 청결제가 항생제 내성 키워”

    항균 물티슈나 항균 물비누 사용 자제해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항생제 내성균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다. 항생제 남용으로 세균에 내성이 생기면, 새로운 항생제에도 끄떡 없는 슈퍼박테리아가 나타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게 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12일
  • 독일 생화학자가 처칠을 구한 사연

    독일 생화학자가 처칠을 구한 사연

    노벨상 오디세이 (59) 칠삭둥이로 태어난 윈스턴 처칠은 유난히 병치레가 잦았다. 특히 그는 폐렴을 자주 앓았는데, 영국 총리를 지내던 1943년에는 한 해 동안 두 번이나 심한 폐렴에 걸렸다. 폐렴은 대개 세균에 의해 생기므로 항생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