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4,2019
  • 글을 써야만 하는 ‘하이퍼그라피아’

    글을 써야만 하는 ‘하이퍼그라피아’

    측두엽 이상으로 생겨나 창조성 발현 ‘일필휘지’로 글을 써 본 적이 있는가. 아마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은 경험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글을 쓰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인해 하룻밤을 꼬박 지세우면서 글을 써내려간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순간에도 쓰는 것을 멈출 수 없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에게서 이런 현

    • 김연희 객원기자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