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3,2019
  • ‘할머니 새’ 알바트로스 알을 낳다

    ‘할머니 새’ 알바트로스 알을 낳다

    66세 세계 최고령 새, 하와이에서 부화 하와이 알바트로스인 '위즈덤'이 66살의 고령인데도 또 알을 낳아 품고 있다. 알바트로스는 1년에 알을 하나씩 낳고, 일생을 일부일처로 지내는 매우 고상한 새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