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피부 노화와 면역 상실의 비밀

    TGF-β가 항균 펩티드 생산 막아 겉으로 드러나는 인체 기관인 피부는 노화나 병적 상태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래서 고운 피부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듯하면 햇빛 차단제를 바르고, 보습 크림과 각종 미용화장품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손상 피부의 완벽 재생, 과연 가능할까

    손상 피부의 완벽 재생, 과연 가능할까

    상처 세포 재프로그래밍, 피부 손상과 노화 치유 심한 화상을 입거나 욕창 혹은 당뇨 등을 앓는 만성질환자에게 피부 궤양이 생기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치료도 어렵고 보기 흉한 흉터가 생긴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가 굳어져 근육 구축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후유증을 완화하기 위해 상처 치료 뒤에는 대개 성형수술을 한다. 그런데 이런 피부 성형수술이 언젠가는 ‘과거의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소크 연구소(Salk Institute) 과학자들이 상처 부위의 세포를 새로운 피부세포로 직접 전환시키는데 성공함으로써 이런 기대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 접근법은 세포를 줄기세포 같은 상태로 재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피부 손상을 치료하고, 노화의 영향을 억제하며 피부암을 잘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06일
  • 피부 보호 도움 주는 ‘색깔 감자’

    피부 보호 도움 주는 ‘색깔 감자’

    화장품 원료로 활용 가능성 국립식량과학원이 연구진이 과거 품종 개량을 통해 확보했던 ‘색깔 감자’가 피부를 보호해주고, 염증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규명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색깔 감자의 명칭은 ‘자영’과 ‘홍영’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8월 31일
  • 피부보호 성분 함유 ‘원생동물’ 발견

    피부보호 성분 함유 ‘원생동물’ 발견

    염전에서 발견된 편모충류… 화장품 원료로 활용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북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자생생물 조사 및 발굴 연구’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신종 원생동물 5종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원생동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는 단세포 생물을 가리킨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낮에 발생한 상처가 더 빨리 회복

    낮에 발생한 상처가 더 빨리 회복

    생체시계에 의해 피부재생세포 더 활성화 인체 내부에는 시계 같은 것이 있어서 시간에 따라 생체리듬을 주관한다. 밤이 되면 잠이 오는 것과 같은 현상을 말한다. 이 생체시계 영향으로 낮에 발생한 상처가 밤에 발생한 상처보다 더 빨리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영국 국립 의학 연구소(Medical Research Council, MRC) 연구소의 생물학자 존 오닐(John O'Neill)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동안 육아(肉芽) 조직의 기본 구성 성분인 섬유아세포(fibroblasts)를 집중적으로 관찰해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1월 09일
  • 피부 염증 기억하는 줄기세포

    피부 염증 기억하는 줄기세포

    재발했을 때 치료 빨라져 염증이 발생하면 줄기세포 안의 비밀방이 열리면서 그 속에 숨어있는 치료유전자가 활동을 시작한다. 비밀방은 계속 열려있기때문에 두번째 염증이 발생했을때 빨리 대응해서 치료를 앞당길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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