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2019
  • 프로바이오틱스, 몸에 해로울 수 있어

    프로바이오틱스, 몸에 해로울 수 있어

    보충제로 인한 부작용 확인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cience)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만큼 사람의 장 건강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도 있으며, 해로울 수도 있다는 논문이 발표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미국 과학논문소개사이트인 ‘유레칼러트(www.eurekalert.org)’를 비롯, ‘가디언’. ‘BBC’. ‘뉴스위크’ 등 주요 언론들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사람 몸에 유입될 경우 몸에 해로운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확인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07일
  •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이 장내 미생물에 영향 준다

    소금 많이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에 해로워 소금이 장내 특정 유산균 수를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 및 고혈압과 관련이 있는 면역세포에 영향을 미치며, 활생균을 주입하면 이런 증상을 완화시킨다는 사실이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11월 16일
  • 스타 선수 분변에서 ‘보물’ 찾아

    스타 선수 분변에서 ‘보물’ 찾아

    피로회복 돕는 장내 미생물 발견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진은 탁월한 달리기 선수와 조정 선수들의 장내 미생물을 탐색해 운동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정 박테리아를 식별해내, 생균 보충제로 출시할 계획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8월 21일
  • 장내 미생물이 당신을 지배한다

    장내 미생물이 당신을 지배한다

    과학서평 / 더 커넥션 장내 미생물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장내 미생물은 뇌질환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인간의 감정과 의사소통 등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03일
  • 김치가 스트레스와 분노 줄인다

    김치가 스트레스와 분노 줄인다

    요구르트 등 유산균은 강력한 활생균 우리 몸에 들어와 건강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활생균(probiotics)이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고 분노도 억제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대 연구진은 최근 열대어인 제브라피시를 이용한 연구에서 건강보조제로 흔히 판매되는 활생균과 요구르트가 스트레스 관련 행동과 분노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내 '사이언티픽 리포츠' 최근호에 소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11월 24일
  • 휴가후유증으로 계속 화장실에 가요

    휴가후유증으로 계속 화장실에 가요

    장염예방에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섭취되어 장에 도달하였을 때에 장내 환경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유산균주를 총칭하는 말로서 설사와 변비의 예방, 장염 예방

    • 김준래 객원기자 201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