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6,2019
  • “유럽 신석기사회 전염병으로 붕괴”
    “유럽 신석기사회 전염병으로 붕괴”

    5000년 전 고대 균주 발견 프랑스, 스웨덴, 덴마크 과학자들이 5000년 된 인체 유골로부터 추출한 DNA에서 전염병을 일으키는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의 새로운 균주를 발견했다.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이 균주는 페스트 역병의 유전적 기원과 가장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연구팀은 또한 청동기시대가 도래할 무렵, 교역자들에 의해 전염병이 신석기 유럽인 정착지 사이에 널리 퍼짐으로써 신석기 사회의 쇠퇴를 불러일으켰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연구는 생명과학저널 ‘셀’(Cell) 6일자에 발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
  • 신속 정확한 유해균 검사법 개발
    신속 정확한 유해균 검사법 개발

    질병관리본부, 현장분석용 검출기술 최근 대구의 두류 지하철역에서는 대구소방안전본부 주관으로 ‘생물테러대응 합동 훈련’이 실시됐다. 탄저균이 의심되는 백색가루를 사용,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하는 생물테러 발생을 가상한 모의 훈련이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