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뇌도 훈련시키면 변화한다”

    “뇌도 훈련시키면 변화한다”

    뉴로피드백, 뇌졸중 등 치료에도 도움 뉴로피드백을 이용해 뇌를 1시간 이내로 훈련시킨 결과 뇌 영역들 사이의 신경 연결과 소통이 강화돼 향후 뇌졸중과 파킨슨병, 우울증 등의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4월 16일
  • 5G로 파킨슨병 환자 뇌 원격수술

    5G로 파킨슨병 환자 뇌 원격수술

    중국, 3000km 떨어진 곳에서 수술에 성공 파킨슨 병으로 고통받고 있던 환자가 5G를 기반으로 한 원격수술을 받았다고 17일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이 보도했다. 수술을 시행한 곳은 중국 PLA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중국의 국영통신기업 차이나 모바일과 화웨이의 5G 기술을 지원받아 17일 오전 뇌심부에 자극을 주는 DBS(deep brain stimulation)을 성공적으로 시술했다고 밝혔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18일
  • ‘죽음의 순간’을 규명하다

    ‘죽음의 순간’을 규명하다

    세포, 1분에 1마이크로센티미터씩 소멸 13일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들은 스탠포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세포가 소멸되는 과정을 분석했으며, 이를 통해 죽음의 속도를 측정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속도를 재기 위해 개구리 알 속의 세포질(cytoplasm )을 활용했다. 세포 원형질에서 핵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으로 아미노산의 합성, 물질대사 등 매우 중요한 일들을 수행하고 있는 생명의 기본 단위라고 할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
  •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유전자 검사의 ‘명과 암’

    예기치 못한 알츠하이머 공포에 시달려 영국 웰컴유전체캠퍼스에서 사회윤리 문제를 연구하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 박사는 “유전자 검사가 대중화하면서 예기치 못한 검사 결과에 직면한 검사 대상자들에게 심한 압박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사는 “유전자 검사를 수행하는 기업들이 검사 영역을 확대하겠지만 검사 전후에 검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심리상담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들턴 박사팀의 연구 보고서는 의학 저널 ‘퓨처 메디신(Future Medicine)’에 게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