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9
  •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백지화?

    트럼프, 기후변화 정책 백지화?

    기존 연구방식 의문 제기…재검토 작업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행정부에서 제정한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된 규제 법안을 규제 이전 상태로 백지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북극 빙하 해빙 속도를 늦추기 위한 성명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절한 바 있다. 그리고 지금 기후변화 관련 정책의 근거가 되는 과학자들의 연구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온실가스 절반, 가축이 내뿜는다”

    “온실가스 절반, 가축이 내뿜는다”

    온난화 막으려면 육류 대신 식물성 단백질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단백질 공급원을 동물에서 식물성으로 전환해 메탄가스를 내뿜는 소 등 가축 수를 크게 감축해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1월 27일
  • “과학강국 ‘프랑스’ 만들겠다”

    “과학강국 ‘프랑스’ 만들겠다”

    마크롱 대통령, 세계로부터 과학자 영입 선언 프랑스의 최연소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39)의 과학 정책에 세계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네이처’ 지에 따르면 그의 첫 번째 행보는 세계적으로 명망이 있는 환경과학자들을 프랑스로 초빙해 대단위 연구를 하는 일이다. 중견 과학자들을 위해 1500만 유로, 젊은 과학자들을 위해 100만 유로를 투입해 4년간 종합적인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가 소속된 중도 신당 레퓌블리크 앙마르슈 연합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구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를 패러디해 ‘지구를 다시 위대하게(Make our Planet great again)’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