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9,2019
  • 토성 내부서 제트 기류가 멈춘 이유는

    토성 내부서 제트 기류가 멈춘 이유는

    높은 압력·자기장 영향으로 유체가 점성 지녀 목성과 토성의 제트 기류가 특정 깊이에서 멈추는 이유를 설명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가스 행성 내부의 높은 압력과 자기장 영향으로 전도성 액체가 '꿀'처럼 점성을 띄게 된다는 것이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9월 05일
  • 토성‧목성의 달에도 생명체 존재?

    토성‧목성의 달에도 생명체 존재?

    광합성 없는 극저온에서 생명현상 가능 많은 과학자들은 목성과 토성 표면 얼음 밑에 엄청난 양의 물이 흐르거나 고여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토성의 엔켈라두스에는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이 있어 마그마에 의해 가열된 미네랄워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 최근 들어 엔멜라두스 표면에서 수증기가 분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화성과 달리 훨씬 더 많은 물이 지구처럼 흐르거나 고여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으로 외계 생명체 연구에 중요한 실마리가 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5월 07일
  • 과학이 풀지 못한 9가지 ‘미스테리’

    과학이 풀지 못한 9가지 ‘미스테리’

    하품, 전파폭발, 암흑물질, 토성 폭풍의 원인 등 아직까지 과학이 밝혀내지 못한 현상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남아 있다. 31일 ‘비즈니스 인사이더’ 지는 하품, 암흑물질, 혹등고래, 고양이 등과 관련 수수께끼에 머물고 있는 9가지 궁금한 사실들을 열거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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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성 위성 ‘생명체 증거’ 발견

    토성 위성 ‘생명체 증거’ 발견

    생명 요건인 복합 유기분자 분출돼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표면 틈에서 탄소가 풍부한 유기 분자가 분출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남서연구소(SwRI) 연구진은 NASA의 토성 궤도 탐사선인 카시니호가 보내온 질량분석 데이터를 사용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엔셀라두스의 암석으로 된 내부 코어와 지표 아래 바다의 따뜻한 물 사이의 화학반응이 이 같은 복잡한 분자들과 연결돼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토성위성 타이탄, 생명체 근거 有

    토성위성 타이탄, 생명체 근거 有

    세포막 형성 후보물질 분자 발견 토성 위성 타이탄의 환경이 원시 지구와 흡사하며, 타이탄 대기에는 생명체 존재를 암시하는 복잡한 화학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
  •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태양계서 유일하게 대기‧바다 등 있어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은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대기의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이 대기를 연구한 끝에 달콤한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사해만큼 짠 바다를 가지고 있는 극단적 환경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단정지을 수 없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