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2019
  • 토성 위성 ‘생명체 증거’ 발견
    토성 위성 ‘생명체 증거’ 발견

    생명 요건인 복합 유기분자 분출돼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얼음 표면 틈에서 탄소가 풍부한 유기 분자가 분출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남서연구소(SwRI) 연구진은 NASA의 토성 궤도 탐사선인 카시니호가 보내온 질량분석 데이터를 사용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엔셀라두스의 암석으로 된 내부 코어와 지표 아래 바다의 따뜻한 물 사이의 화학반응이 이 같은 복잡한 분자들과 연결돼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토성위성 타이탄, 생명체 근거 有
    토성위성 타이탄, 생명체 근거 有

    세포막 형성 후보물질 분자 발견 토성 위성 타이탄의 환경이 원시 지구와 흡사하며, 타이탄 대기에는 생명체 존재를 암시하는 복잡한 화학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7월 31일
  •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지구와 가장 유사하지만 다른 ‘타이탄’

    태양계서 유일하게 대기‧바다 등 있어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은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대기의 구조가 비슷하기 때문에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이 대기를 연구한 끝에 달콤한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사해만큼 짠 바다를 가지고 있는 극단적 환경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단정지을 수 없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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