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양념 맛 토마토’가 등장했다

    ‘양념 맛 토마토’가 등장했다

    유전자가위 기술로 칠리고추 맛 합성 얼마 안 있어 양념고추 맛이 나는 토마토 요리를 먹을수 있게 될 전망이다. 8일 ‘인디펜던트’, ‘가디언’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비소사 연방대학의 연구팀이 유전자편집 기술을 적용해 칠리고추(chili pepper) 맛이 도는 토마토를 개발했다. 과학자들은 그동안 유전자편집 기술을 사용해 키위 색깔을 바꾸고 딸기 맛을 변화시키는 등 다양한 종류의 과일과 채소를 개발해왔다. 그러나 비소사 대학 연구 결과는 과거 사라졌던 채소 맛을 복원한 것으로 진화학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1월 08일
  •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식물 저항력 향상 지원… 친환경 농약으로 활용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유명인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을 ‘보디가드(bodyguard)’라 부른다. 이들은 자신을 고용한 사람의 안전을 위해 때로는 목숨을 던지기도 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토마토, 혈관 기능 개선 도움

    토마토, 혈관 기능 개선 도움

    방사성 물질로 인한 세포 손상도 막아 현대에 들어 토마토는 만병통치 자연식품이라고 불릴 만큼 다이어트와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져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성분 중 가장 잘 알려져있는 물질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6월 17일
  • 토마토, 남성 건강에 도움된다

    토마토, 남성 건강에 도움된다

    근육성장 촉진과 정자 수 증가에 효과 있어 토마토의 종류는 전 세계적으로 5천 가지가 넘는다. 이 중 우리나라에서는 약 20여 종이 재배되고 있다. 지금도 끊임없는 교배를 통해 좋은 품질과 뛰어난 맛, 풍부한 영양을 가진 새로운 종자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5월 29일
  • 토마토 염기서열 모두 밝혀내

    토마토 염기서열 모두 밝혀내

    국제컨소시엄에 국내 연구진도 참여 진화적으로 종 분화가 가장 다양하게 일어난 식물분류군 중 하나인 가지과 식물은 현재 지구상에 3천개 이상의 종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지, 고추, 감자 등과 같은 가지과 식물 중 토마토는 연구모델식물로 연간 세계 교역량이 10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채소작물이다. 최근 이러한 토마토의 유전체 염기서열이 8년 만에 해독돼 화제다.

    • 사이언스타임즈 2012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