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4,2019
  •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분자생물학자가 말하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과학서평 / 늙지 않는 비밀 텔로미어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엘리자베스 블랙번은 심리건강학자와 함께 스트레스가 텔로미어를 줄여준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스트레스와 마음가짐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3월 29일
  • 어려서 병 앓으면 세포가 빨리 노화
    어려서 병 앓으면 세포가 빨리 노화

    염색체 끝부분 '텔로미어' 짧아져 어려서 질병에 많이 감염된 어린이들은 성인이 됐을 때 세포가 좀더 빨리 노화되는 표지가 나타난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26일
  • 세포 노화 조절자 찾았다
    세포 노화 조절자 찾았다

    수명 결정하는 텔로미어 길이 조정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TSRI) 과학자들이 최근 노화에서 세포 시계를 미세 조정하는 단백질을 발견해 노화 연구에 새로운 교두보를 놓았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7년 01월 13일
  • 텔로미어, 짧아도 길어도 암 발생
    텔로미어, 짧아도 길어도 암 발생

    텔로미어가 세포 복제에 관여하기 때문 염색체 말단부인 텔로미어는 세포의 노화와 관련이 있다. 텔로미어가 풀리면서 세포가 노화되고 결국 죽게 된다. 지금까지 텔로미어가 짧으면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이 정설이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가 계속 발표됐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길면 폐암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