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1,2019
  • 박테리아가 기후 변화를 가속화한다?

    박테리아가 기후 변화를 가속화한다?

    다른 유기체보다 온난화 영향 크게 받아 박테리아와 고세균의 호흡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내뿜고, 그로 인해 기후 변화가 가속화될지도...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1월 21일
  •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농장 구현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농장 구현

    태양광으로 연료와 비료를 자체 생산해 은퇴한 기술자가 자신의 농장에서 색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1월 06일
  •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DCO, 지구 탄소량 측정…43조 5000억 톤 추정 2일 ‘사이언스 뉴스’, ‘뉴사이언티스트’ 등 주요 과학언론에 따르면 논문 안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주목할 부분은 최초로 공개된 탄소량이다. DCO 연구팀은 지구 안에 묻혀 있는 탄소의 양이 184경 5000조 톤이라고 추산했다. 또 지구상에 분포돼 있는 탄소량이 43조 5000억 톤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0.0023%에 불과한 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2일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소재 등장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소재 등장

    머신러닝 활용해 43종의 결정구조 설계 10일 ‘phys.org’는 뉴욕주립대 버펄로 캠퍼스에서 초경질 소재를 개발할 수 있는 물질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화학자 에바 쥬렉(Eva Zurek)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 분석 기술을 활용,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43종의 탄소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으며 이중 일부는 다이아몬드에 근접하거나 넘어설 정도로 높은 강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10일
  • 새로운 ‘탄소’ 분자가 탄생했다

    새로운 ‘탄소’ 분자가 탄생했다

    탄소 원자 18개로 9각형 구조의 분자 만들어 16일 ‘사이언스’ 지는 IBM 리서치와 영국 옥스퍼드대학 공동 연구팀이 ‘시클로카본(Cyclocarbon)’으로 알려진 탄소 분자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시클로카본’이란 탄소 사슬을 구성하는 탄소 원자들이 (두 원자 사이에 전자쌍을 공유하는) 공유 결합에 의해 다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분자 형태의 가상의 화합물을 말한다. 탄소 원자 수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6일
  •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북극 해빙으로 독소·질병 방출된다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메탄가스 배출 우려 온난화로 북극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독소, 질병 방출이 우려된다. 금세기 말까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배출되어 온난화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05일
  • 포집한 탄소를 비행기 연료로

    포집한 탄소를 비행기 연료로

    항공업계, 이산화탄소 재활용 에너지 유행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위한 항공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날로 심각해져 가는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영국의 항공사가 탄소를 재활용한 연료를 이용, 세계 최초로 상업 비행에 성공해 주목을 끌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6일
  • 토양호흡 및 환경 자동측정 시스템 개발

    토양호흡 및 환경 자동측정 시스템 개발

    생태계 탄소배출량 파악해 생태계 및 기후변화예측 국립환경과학원 과 건국대학교(이재석 교수) 연구팀이 '토양호흡 및 토양환경 연속 자동측정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8일 밝혔다. 개발시스템은 향후 실제 적용을 위해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태화산 학술림에 시범적으로 설치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한반도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변화를 예측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 박려균 인턴기자 2011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