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3,2019
  •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2080년 최대 9도 상승…거주 가능 지역 5배 증가 현재와 같은 기후온난화가 지속되면 시베리아의 온도는 2080년에 최대 9도가 올라갈 전망이다. 온건하게 예측해도 인간 거주 가능 지역은 5배로 늘어난다고 러시아 과학자들이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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