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9,2019
  • 탈카페인 커피, 어떻게 만드나?

    탈카페인 커피, 어떻게 만드나?

    100년 걸쳐 이어진 카페인 제거 기술 22일 ‘라이브 사이언스’는 지금 2개 업체가 탈카페인 기술과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의 처리 방식보다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위스 워터의 데이비드 캐슬(David Kastle) 부사장은 “많은 커피 업체들이 있지만 탈카페인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 이 두 업체에 기술과 설비를 의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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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ᆞ당뇨ᆞ파킨슨병에 도움되는 식품은

    암ᆞ당뇨ᆞ파킨슨병에 도움되는 식품은

    국제 임상영양학대회 '뉴트리션 2018'에서 발표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임상영양학 대회 '뉴트리션 2018'에서는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이 다수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6월 11일
  • 운동 전 커피, 득일까 실일까

    운동 전 커피, 득일까 실일까

    선수들 카페인 섭취 즐겨, 부작용 우려도 커피를 많이 마시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각성효과 때문이다. 커피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caffeine)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하고, 골격근 수축작용 위액 작용, 항진 작용, 강심 작용, 평활근 이완작용, 이뇨작용 등을 한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카페인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운동선수들은 프로, 아마추어에 관계없이 커피 등을 마시며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에르고제닉 에이드(Ergogenic Aid)’, 즉 경기 능력 향상제로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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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 과다섭취, 심장병 위험 높여

    소금 과다섭취, 심장병 위험 높여

    하루 커피 4잔은 사망위험도 낮춰 소금은 과다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을 높이지만, 커피는 하루 4잔을 마시면 안 마시는 사람보다 모든 종류의 사망의 위험을 무려 64%나 줄여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8월 29일
  • ‘위’에 대한 4가지 흔한 오해

    ‘위’에 대한 4가지 흔한 오해

    탄산·커피·낮잠, 소화기능 저하 건강하게 오랫동안 살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은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좋은 습관을 기르는 일이 아니라 나쁜 음식과 습관을 멀리 하는 것이다. 운동이나 음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담배와 술, 과로와 스트레스처럼 몸에 해로운 습관들은 금세 우리 몸을 병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이언스타임즈 2012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