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8,2019
  •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항콜린성 약물, 치매위험 높인다”

    영국 연구팀, 10년간 처방 기록 분석 강한 항콜린성 약제를 하루 세 차례씩 3년 이상 복용한 55세 이상의 노년층은 치매가 발생할 위험이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관찰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