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4,2019
  • 종양 박테리아 역전시켜 암 치료

    종양 박테리아 역전시켜 암 치료

    특정 장 미생물군이 암환자 장기 생존율 높여 미국 엠디 앤더슨 암센터 연구진은 분변 미생물군 이식법(FMT)로 췌장암에 걸린 쥐 모델에 장기 생존자의 분변을 이식한 결과, 종양의 미생물군을 변화시켜 면역반응을 일으키고 종양을 억제했다고 보고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2일
  • 난공불락 췌장암 치료 길 열릴까?

    난공불락 췌장암 치료 길 열릴까?

    암 신호 단백질 정체·역할 밝혀내 미국 소크 연구소 과학자를 포함한 국제연구팀은 췌장암의 ‘아킬레스 건’으로 보이는 LIF 신호 단백질의 역할을 밝혀내 췌장암 조기 발견과 치료법 확립에 한발 다가서게 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4월 29일
  •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3D로 췌장암 진단 가능해진다

    세계 최초 암세포 입체영상 분석 성공 1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연구팀이 췌장암의 초기 생성과정을 3D 영상으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췌장암 최기 발달 과정은 그동안 의료계가 풀지 못한 미스테리 중의 하나였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암이 발생한다고 여겼지만 추정에 불과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01일
  •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유전자분석회사 믿을 수 있나

    높은 정확도, FDA 진료정보 제공 승인 FDA가 ‘23andMe’를 신임한 것은 유전자분석 결과가 정확하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럽에 거주했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Ashkenazi Jewish) 중 상당수가 폐암 등의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 BRCA1, BRCA2에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아슈케나지 유대인 중 약 74%가 이 세 종류의 유전자 변이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와 있다. 라라 다이아몬드 씨의 사례는 그녀가 유럽에 살았던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자손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6월 04일
  • 비타민D로 당뇨병 치료 가능

    비타민D로 당뇨병 치료 가능

    新 화합물 개발, 비타민D 보호 효과 높여 비타민D를 활성화해 췌장의 베타세포를 보호함으로써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소개됐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5월 11일
  • 췌장암 복합치료법 효과 높아

    췌장암 복합치료법 효과 높아

    美의료진, 세가지 치료법 병행해 효과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췌장암 종양을 둘러싼 섬유 조직을 파괴하는 약을 면역치료제 및 화학항암제와 함께 투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는 쥐 실험 결과를 4일자 ‘네이처 메디신’( Nature Medicine)에 소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7월 05일
  • 입안 세균 농도로 췌장암 위험 예측

    입안 세균 농도로 췌장암 위험 예측

    재미과학자 안지영 교수 등 연구팀 발표 최근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암연구협회(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연례학술대회에서는 췌장암의 발견과 치료에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았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4월 20일
  • 타액 검사로 질환 진단한다

    타액 검사로 질환 진단한다

    자폐아, 췌장암, 10대 남성 우울증 진단 가능 타액은 상당히 많은 일을 한다. 일반적으로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의학기술의 발달로 간단한 타액 검사를 통해 다양한 질환을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자폐아 진단에도 사용되며, 타액 속 특정 박테리아를 통해 췌장암을 진단할 수 있다. 10대 남성의 우울증 역시 진단 가능하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2월 23일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도 바꿔야 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도 바꿔야 한다

    생활습관 변화로 췌장암 생존율 증가 가능 좋은 생활습관으로의 변화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누구나 알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많이 없다. 생활 습관의 변화로 췌장암 환자 생존율은 증가하고, 뇌졸중 위험 역시 줄어든다. 나이가 들어서라도 생활습관을 바꾸면 심장질환이 줄어들 수 있다.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07월 07일
  • 인체 속 과학원리멀티 플레이어, 췌장의 활약상

    소리 없이 다가오는 췌장암, 조기 발견이 최우선 최근 애플의 창립자이자 CEO인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아 6주 내에 사망할 수 있다는 ‘스티브잡스 시한부설’이 전해져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하지만 이후 스티브 잡스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 이웅철 의학칼럼니스트, 내과 전문의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