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3,2019
  • 융합연구로 사회문제 해결해야
    융합연구로 사회문제 해결해야

    국가 융합연구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융합, 꿈을 쏘다'를 주제로 ‘국가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융합연구의 필요성과 가치를 밝히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가장 큰 변화는 ‘R&D 예타권 이관’
    가장 큰 변화는 ‘R&D 예타권 이관’

    2017 과학뉴스(1) 새정부와 과기정통부 출범 7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새롭게 출범했다. 이전 정부에서 과학기술 정책을 담당했던 미래창조과학부는 1559일만에 현판을 내렸다. 특히 정보통신이라는 들어간 것은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9년만이며 과학기술이 명시된 것도 교육과학기술부가 폐지된 지 4년 반만의 일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전략의 두 가지 축으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명확하게 선언한 셈이다. 과기정통부의 수장으로는 정보화 1세대 출신인 유영민 장관이 임명됐다. 유 장관은 LG전자 CIO 출신으로 LG CNS 부사장, 한국SW산업협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자문위원,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위원장 등 SW 및 SI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벤처와 스타트업이 혁신의 주역으로 등장하고, 참여와 소통의 플랫폼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다소 거리가 있는 인물이라는 평가도 나왔지만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고 인화력, 조직운영 능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비교적 무난하게 임명에 이르렀다.

    • 조인혜 객원기자 2017년 12월 15일
  • 과학기술 거버넌스 혁신을 논하다
    과학기술 거버넌스 혁신을 논하다

    과학기술 거버넌스와 정부출연연 역할은? 최근 제4차 산업혁명과 정권 교체라는 환경 변화 때문에 정부 조직 개편과 기능 재설계를 담은 과학기술 거버넌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학기술 거버넌스는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 집행, 평가하는 시스템이며, 국가 목표를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플랫폼으로 과학기술행정체제의 구조와 주체의 개편과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개편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 김지혜 객원기자 2017년 04월 24일
  • 18조원 R&D 예산 어떻게 써야 하나
    창조 + 융합 현장18조원 R&D 예산 어떻게 써야 하나

    ‘R&D혁신 대토론회’ 현장 “올해 17조원, 내년 18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 R&D 예산이 그 목적을 위해 엄격하고 세밀하게 잘 쓰여 지고 있는가?” “R&D 투자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면서 그에 걸 맞는 사업화 성과가 나오지 않는 원인은 무엇이고 그 해법은 무엇일까?” 이 문제를 놓고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R&D 혁신 대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호텔 그랜드볼룸을 다 채울 만큼 과학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R&D 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11월 14일
  • 융합연구자… 신분보장에 인건비 증액
    창조 + 융합 현장융합연구자… 신분보장에 인건비 증액

    국과위, 출연연 중심 ‘융합 클러스터’ 계획 공개 윤석진 국과위 융합연구본부장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칸막이를 낮추고 협력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해당 분야 연구자들로 구성된 ‘융합클러스터’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례적인 협의체를 통해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해당 분야 중장기 R&D로드맵, 융합주제 발굴‧기획 등을 추진해나가겠다는 것.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4년 08월 21일
  • R&D형 아이디어클럽으로 신기술 창출한다
    R&D형 아이디어클럽으로 신기술 창출한다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 국민 누구나 상상력을 발휘하고, 그것을 실제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창조공간,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은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국립중앙과학관 무한상상실은 실험형 상상과학교실, R&D연계형 아이디어클럽, 청년아이디어클럽, 스토리텔링클럽 등 4가지 유형을 모두 운영하는 종합형으로, 국민 누구나 상상한 것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 김순강 객원기자 2013년 11월 21일
  • 출연연에 기술경영이 필요하다
    출연연에 기술경영이 필요하다

    제3회 출연연 과학기술정책포럼 포럼에서 집중적으로 거론된 것은 기술이전이다. 포럼에서 출연연발전전략 TF3 총괄간사를 맡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호일 정책실장은 출연연의 누적된 기술이 2007년 1만8천742건에서 2011년 4만9천4 건으로 2배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술이전율은 2007년 28.3%였고, 2011년에는 28.6%로 28%대에서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말

    • 이강봉 객원편집위원 2013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