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07,2019
  • 천문인들 한자리에…천문우주 정보 교류

    천문인들 한자리에…천문우주 정보 교류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10주년 기념식 개최 14일 대전시민천문대에서 ‘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15일
  •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슈퍼컴퓨터가 800만 개의 '가상 우주' 생성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서 각각 1200만 개의 은하를 포함하는 800만 개의 가상 우주를 시뮬레이션했다. 이를 통해 은하 진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27일
  • 거대한 나스카 땅그림의 정체는?

    거대한 나스카 땅그림의 정체는?

    펠리컨‧구아노‧벌새 등 골격, 대초원에 새겨 21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대학 박물관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새를 그린 것으로 보이는 16개의 지상화 중 펠리컨(pelican)과 앵무새(parrots), 갈색 지빠귀(Hermit Thrush)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 새들은 당시 아스카 문명이 꽃핀 남부 페루 지역에 서식하던 새들이 아니다. 그러나 당시 아스카 문화권에서 지상화뿐만 아니라 토기, 제기 등에 다수 발견되고 있는 점에 비추어 당시 거주민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21일
  • ‘외계 비행체’ 논쟁, 2019년에도 지속

    ‘외계 비행체’ 논쟁, 2019년에도 지속

    천문학계 '오무아무아' 정체 결론 못 내려 지난 2017년 10월 태양계 바깥에서 온 성간(interstella) 천체인 ‘오무아무아(Oumuamua)’가 세상을 놀라게 했다. 당시 거문고 자리의 일등별인 직녀별 쪽에서 시속 9만2000m의 속도로 날아와 태양계를 방문한 이 천체는, 이후 페가소스 별자리 쪽으로 날아가다가 하와이에 있는 우주망원경 ‘판스타1’에 의해 발견됐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12월 26일
  • 韓, 거대 망원경 6년 동안 운영

    韓, 거대 망원경 6년 동안 운영

    천문대 제미니와 협약, 전용 관측시간 확보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문대인 제미니천문대가 최근 우리나라의 한국천문연구원(KASI)과 협약을 맺고 천문대를 운영하는 참여국의 하나로 대한민국을 선정했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천문대는 서로 다른 지역에 세워진 두 대의 천체망원경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8월 02일
  • “우리 은하계 중심에 블랙홀 수만개”

    “우리 은하계 중심에 블랙홀 수만개”

    예측이론 최초 입증…중력파 연구 큰 진전 이룰 듯 우리 은하계 중심부 초질량 블랙홀 주위에 12개의 블랙홀 존재를 처음으로 입증한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컬럼비아대가 이끄는 천체물리학자팀이 우리 은하수 중심부에 있는 초대형 블랙홀인 궁수자리(Sagittarius) A*(Sgr A*) 주위에 12개의 블랙홀이 실제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하는데 성공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05일
  • 우리 은하, 초당 500m씩 성장

    우리 은하, 초당 500m씩 성장

    40억 년 뒤 안드로메다와 충돌 우려 오래동안 변화없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고 생각했던 우리 은하, 밀키웨이가 초당 500m씩 자란다고 스페인 천문학자들이 발표했다. 40억년뒤에는 인근에 있는 안드로메다와 충돌이 에상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4월 04일
  •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우리 과학자들이 달라졌어요”

    과학자들, 대중과 함께 소통하다 최근 과학자들은 우리 일상에서 궁금한 쉬운 주제와 질문을 가지고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혈액형으로 성격을 분석하는 법을 논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외계인’을 함께 찾기도 한다.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질문을 하며 사람들 곁으로 가깝게 파고 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1월 10일
  • LIGO, 세 번째 중력파 관측에 성공

    LIGO, 세 번째 중력파 관측에 성공

    30억 광년 떨어진 곳의 블랙홀 병합과정 확인 LIGO(라이고)는 미국 워싱턴 주 핸포드, 루이지애나 주 리빙스턴에 위치해있는 중력파 관측 시설이다. 이곳에서 13개국 1000여 명의 과학자들이 모여 중력파를 탐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연이어 중력파 탐지에 성공하고 있다. 1일 ‘사이언스’, ‘ABC', '가디언’ 등 주요 언론들은 LIGO 과학자들이 지구에서 3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2개의 블랙홀이 충돌해 태양보다 약 49배 큰 질량을 갖는 새로운 블랙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한 중력파 탐지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에 관측한 두 차례의 중력파와 비교해 훨씬 먼 곳에서 발생한 것이다. 2015년 2월 발견한 첫 번째 중력파는 13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2016년 2월 관측한 중력파는 14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것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06월 02일
  • ‘상상이 현실로’ 무한상상 팩토리

    무한상상실 현장 탐방‘상상이 현실로’ 무한상상 팩토리

    무한상상실 현장 탐방(8)-제주도 지역 우리 머릿속에서 맴돌던 아이디어를 3D프린터 등을 활용하여 실제로 제작을 해보거나 전문가의 도움으로 완성된 스토리로 창작해 보는 생활권내의 공간이 바로 무한상상실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43곳이 운영되고 있는 무한상상실 현장 탐방 여덟번째 기획으로 제주 지역의 거점센터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소규모센터인 제주대학교 무한상상실을 찾아가 보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