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5,2019
  • 더운 여름 대구과학관으로 피서 간다

    더운 여름 대구과학관으로 피서 간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개최…볼거리·체험거리 풍성 대구 과학 문화의 중심으로 꼽히는 국립대구과학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주말을 맞은 대구과학관 일대는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름 바캉스'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한여름의 판타지아' 행사를 찾은 관광객으로 붐볐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9일
  • 달 탐사 우주인은 어떤 모습일까?

    달 탐사 우주인은 어떤 모습일까?

    부산과학관, 시민 참여형 과학행사 개최 달탐사 5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0일 부산과학관에서 '우주인 따라잡기' 특별행사가 진행됐다. 아이들이 직접 우주복을 입어보고, 달 탐사 로봇을 만들고, 우주인 헬멧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달 탐사와 우주개발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강한솔 객원기자 2019년 07월 22일
  • “고인류, 갈라지고 합쳐지며 진화”

    과학의 달 특집“고인류, 갈라지고 합쳐지며 진화”

    이상희 교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23일 이상희 캘리포니아대 고인류학 교수가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 12층 라운지에서 ‘고인류학과 인류의 기원’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4월 26일
  • 핀란드 미래 교육의 변화는?

    핀란드 미래 교육의 변화는?

    “더 많이 읽고, 놀고, 자라” 핀란드의 학교에는 ‘기술(technology)’이 없다. 파시 살베리 교수는 “핀란드는 최근 ‘기술 없는 교육’을 학교 현장에 도입했다”며 “기술 없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놀게 하는 것이 학교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0일
  • 한국 과학영재들, 세계로 뻗어나간다

    한국 과학영재들, 세계로 뻗어나간다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 현장 28일(목) 과천국립과학관 상상홀은 전 세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에 참가하기 모인 전국의 중고등학생들로 가득 찼다. 지난 연도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했던 선배 올림피아드 대표들이 연단에 올라와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내며 후배들에게 조언과 응원을 아낌없이 보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6월 29일
  • 스마트시대, 인간만이 갖고 있는 장점은?

    스마트시대, 인간만이 갖고 있는 장점은?

    창의·공감능력, 과학기술로 꽃피우자 최근 현대과학기술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5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응답자 중 89%가 ‘이미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급변하는 과학기술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일까. 과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올 해 과총은 ‘창의’와 ‘공감’을 스마트 시대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으로 뽑아냈다. 27일(수)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과총의 주관 하에 열린 ‘2018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는 인간의 창의와 공감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떻게 융합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토의가 이루어졌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6월 28일
  • “창의와 예술, 과학기술로 구현한다”

    “창의와 예술, 과학기술로 구현한다”

    6월 27일 코엑스,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개최 과학이 예술이 되고 예술의 감동은 이제 스포츠, 정치 환경을 넘어 우리 실생활에 퍼지고 있다. 더 이상 과학과 예술이 별개가 아니다. 창조와 상상력 또한 예술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두가 창작하고 꿈꾸던 상상력을 과학과 첨단 기술이 현실로 실현해주는 시대가 도래했다. 오는 27일(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 스마트 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에서는 이처럼 인간의 예술성과 창의력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떤 문화적 역할을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고찰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는 27일(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 스마트 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에서는 이처럼 인간의 예술성과 창의력이 과학기술과 만나 어떤 문화적 역할을 만들어나갈지에 대해 고찰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6월 21일
  •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춤추고, 웃고, 뛰고, 소통하라”

    인간이 기계에 경쟁력 갖는 방법 인간의 본연의 모습에 맞게 신체를 사용하는 행동을 많이 개발해야 한다. 보다 많이 춤을 추고, 운동을 배우고, 달리고 손을 사용해 움직이며 창의적인 생각과 성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웃고, 울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등의 인간의 감성능력도 더 크게 키워야 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10월 20일
  •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디지털 세상, ‘덕후’들이 지배”

    2017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 및 법적 이슈 세미나 ‘오타쿠’와 ‘덕후’, ‘너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잉여인간’과 3류 문화 ‘병 맛 코드’가 공존하는 디지털 공간에서는 이제까지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문화가 펼쳐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9월 07일
  •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

    뇌과학자 테리 도일이 본 ‘뇌과학과 학습’ “앉아있는 것 보다 움직이는 것이 학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뇌가 생존하는 뇌다. 인간은 움직이며 생존해왔다. 걷거나 가벼운 운동기구를 이용해 학습하면 우리 뇌는 자극을 받으며 학습능력이 높아진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