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지진 감소세로 접어드나?

    지진 감소세로 접어드나?

    빈도 줄었으나 포항·경주 미소지진 이어져 2019년 지진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포항 및 경주를 중심으로 미소지진은 계속되고 있다. 지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측체계 및 후속조치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6월 17일
  •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백두산 화산 정말 폭발할까?

    위험 징후 포착 위한 감시체계 구축해야 백두산 분화 징후가 증가함에 따라 대폭발을 예견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5월 22일
  • ‘지구 허밍’의 비밀은 무엇?

    ‘지구 허밍’의 비밀은 무엇?

    파도소리가 웅웅거리는 소리 만들어 최근 연구는 바다에 집중되고 있는 중이다. 해류의 움직임, 파도 등 해양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소리들을 분석하고 있는데 특히 파도 영향력에 따라 인근 허밍소리가 영향을 받고 있는 현상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지구물리학회(American Geophysical Union, AGU) 관계자는 “최근 해양 파도소리가 줄어들 경우 인근에서 측정한 지구 허밍소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오래지 않아 웅웅거리는 소리의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보았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7년 12월 11일
  • 전자기 신기술로 지진 예측한다

    전자기 신기술로 지진 예측한다

    지하 400km까지 미세 지각운동 파악 얼마 전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어떤 학자는 이번 지진이 하나의 전조증상으로 앞으로 더 큰 지진이 올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반대로 이번 지진은 통계상 1천년에 한번 일어날 정도의 큰 지진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그처럼 큰 지진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전망을 하기도 한다. 최근 지구 전자기장을 이용해 지진이나 화산 발생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돼 ‘사이언스’(Science)지 29일자에 소개됐다. 앞으로 이 기술이 국내에도 적용돼 논란 많은 우리나라의 지진 발생 여부도 예측이 가능할지 기대를 모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6년 09월 30일
  • 나라별 지진 예측 방법 다양

    나라별 지진 예측 방법 다양

    미국, 스마트폰과 GPS 이용한 시스템 개발 지난 4월 네팔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일어났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여진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지진은 상당히 큰 규모로, 에베레스트산의 해발고도를 낮추기도 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지진 안전지대는 없다. 각 나라에서는 지진을 어떻게 예측하고 대비하고 있을까.

    • 이슬기 객원기자 2015년 06월 09일
  • 中 하루 5차례 지진에 주민 불안 고조

    • 박종국 특파원 201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