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1,2020
  • 엄마 우울증, 자녀 IQ에 악영향

    엄마 우울증, 자녀 IQ에 악영향

    유아부터 16세까지 인지 발달에 부정적 흔히 ‘마음의 감기’라고 불리는 우울증에 걸리면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친구를 만나도 즐겁지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도 걱정을 끼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4월 17일
  • 똑똑한 어린이가 오래 산다

    똑똑한 어린이가 오래 산다

    영국 에딘버러대 추적조사 지능지수가 높은 어린이가 성인이 돼서도 더 오래 살았다. 11세대 지능지수 검사를 받은 스코틀랜드 어린이 65,00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가 영국의학저널에 발표됐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7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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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한 세상 속 하락하는 지능지수

    스마트한 세상 속 하락하는 지능지수

    플린효과를 반박하는 연구 잇달아 기술은 점차 발전하고 있어 지금을 두고 흔히 '스마트한 세상'이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한 세상을 살아가는 인류의 지능지수는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플린효과와는 반대되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과연 인류의 지능지수는 점차 떨어지고 있는 걸까.

    • 이슬기 객원기자 2014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