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1,2019
  • 전기 자극, 폭력 범죄 예방

    전기 자극, 폭력 범죄 예방

    전전두엽 부위 자극해 폭력 성향 낮춰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의 뇌에 전류를 보내 폭행을 줄여나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 3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과 싱가포르 난양기술대(NTU) 공동연구팀은 일정 시간 뇌 특정부위에 ‘전기적 뇌자극(electrical brain stimulation)’을 줄 경우 도덕적 이해를 일깨워 폭행 범죄를 줄여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공동연구팀은 그동안 특정인을 통해 이유 없이 폭력을 행하는 원인이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이라 불리는 뇌 부위와 관련돼 있다고 보고 이 부위에 대한 뇌 자극을 통해 폭력 범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7월 03일
  •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술이 폭력성 유발하는 이유

    뇌과학 통해 알코올 해악성 새로 밝혀내 술과 폭력성이 상관관계에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평소 온순했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야수처럼 돌변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이유로 이런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었다. 12일 ‘텔레그래프’ 지에 따르면 이 수수께끼의 비밀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토마스 덴슨(Thomas Denson) 교수 연구팀은 연구를 위해 50명의 젊은 자원 참가자를 모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2월 13일
  • 스트레스 받은 아이, 뇌 발달 늦다

    스트레스 받은 아이, 뇌 발달 늦다

    정신적 충격이 기능 저하 일으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발달이 더뎌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뇌 구조가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어린 시절과 사춘기에 강렬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겪을수록 뇌 전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2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