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9
  • “무선주파수 과도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

    “무선주파수 과도 노출되면 암 발생 위험”

    10년 연구 결과 최종 보고 ‘휴대전화가 우리 몸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주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왔다. 일부에서는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노출되는 빈도나 양으로 볼 때 그 정도는 아니라고 반박한다. 최근 미국 건강ᆞ인적자원부 산하 국립 독성학 프로그램(NTP)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NTP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G 및 3G 휴대전화에서 쓰는 높은 수준의 무선주파수 방사(radio frequency radiation: RFR)에 노출된 수컷 쥐들에게서 암성 심장 종양이 발견됐다. 또 이 쥐들에게서는 뇌와 부신에 종양이 생겼다는 증거도 일부 발견됐다. 다만 보고서는 암컷 쥐(rats)와 암수 생쥐(mice)의 경우, 관찰된 암이 RFR 노출과 관련이 있는지는 증거가 모호하다고 덧붙였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1월 02일
  • 전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전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국민 생활과학 이슈 (3) 전자파 안전 고령화로 인해 인류의 수명이 계속해서 연장되고 있으며 무선 전자기기의 급격한 사용 증가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의 사용 연령이 계속 빨라지고 있어서 전자파에 노출되는 기간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전자파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지난 15일 국립전파연구원은 ‘전자파로부터 우리 가족은 안전한가요’라는 주제로 제6차 전자파안전포럼을 열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06월 18일
  • 휴대전화 전자파 장기 노출, 수컷 쥐에 암 유발

    휴대전화 전자파 장기 노출, 수컷 쥐에 암 유발

    인체 유해 여부 판정은 전문가 의견 지켜봐야 2년 간 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의 고주파를 과도 노출시킨 결과 수컷 쥐에서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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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전화 전자파 놓고 암 발병 논란

    휴대전화 전자파 놓고 암 발병 논란

    노르웨이 전문가들 ‘근거 없다’ 결론 내려 휴대전화 전자파의 유해성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6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휴대전화를 자주 사용하면 뇌암에 걸리기 쉽다’는 결론을 내린 후 이를 뒷받침하거나 반박하는 연구들이 쏟아지고 있다.

    • 임동욱 객원기자 2012년 09월 21일
  • 휴대폰 전자파, 우리 아이가 위험하다?

    두개골 얇고 뇌가 작아 더 깊숙이 침투해 요즘 태어난 아이들은 장난감보다 휴대폰에 더 관심이 많다. 요리조리 화면을 누르다 보면 소리도 나고

    • 이성규 객원편집위원 2011년 05월 24일